강의를 보는 걸로는 아무것도 못 띄웁니다. ROS도 PX4도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첫걸음부터 자율비행, 상태추정, 제어, 군집 드론, 직접 만든 관제소(GCS)까지 — 전부 직접 띄우며 끝냅니다.
로봇·드론을 처음 시작하는 분, 소프트웨어를 하다가 자율 시스템으로 넘어오려는 분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ROS·PX4가 처음이어도 환경 설정부터 손잡고 갑니다. 멀티로터가 어떻게 나는지, 원리부터 짚습니다.
웹·앱을 만들던 경험을 자율비행과 로보틱스로. 파이썬으로 시작해 C++ 실시간 제어까지 갑니다.
한 대를 넘어 여러 대를 함께 움직이고, 직접 만든 관제소(GCS)로 군집을 다뤄보고 싶은 분.
모든 코스는 시뮬레이터(PX4 SITL + Gazebo)에서 직접 돌려보는 프로젝트로 끝납니다. 듣고 마는 강의가 아니라, 손에 남는 포트폴리오입니다.
이륙 → 사각 경로 비행 → 착륙. 드론 프로그래밍의 "Hello, World".
ROS 2 ↔ PX4를 uXRCE-DDS로 연결해 직접 짠 코드로 비행.
IMU·GPS를 융합해 드론의 위치·자세를 추정. GPS 없이도 버티기.
캐스케이드 PID로 3차원 비행을 직접 제어.
도심형 밀집 환경에서 경로를 탐색·최적화해 자율 항법.
지도 위 실시간 텔레메트리와 명령 버튼을 갖춘 직접 만든 관제소.
합의·대형제어·임무할당으로 여러 대의 드론을 한 팀처럼 움직입니다.
배운 걸 전부 합쳐, 군집이 스스로 임무를 수행하고 GCS로 관제합니다.
13개 코스가 한 줄로 이어집니다. 앞 코스에서 만든 결과물이 다음 코스의 바탕이 되고, 마지막 캡스톤에서 전부 합쳐집니다.
계획·제어·추정·고정익까지 자율비행의 핵심을 모두 담아, 현대 PX4·ROS 2에 맞게 새로 썼습니다.
새 용어는 나올 때마다 풀어 설명하고, 수학은 필요한 만큼 복습합니다. 파이썬으로 시작해 C++로 넘어갑니다.
보통 "한 대 자율비행"에서 끝나지만, 여기서는 군집 협조와 직접 만드는 관제소까지 갑니다.
한 줄 개념(L1)에서 작동 원리(L2), 직접 설계와 수식(L3)으로. 막히지 않게 단계를 밟습니다.
모든 코스는 시뮬에서 직접 확인하는 통과 기준과 채점표를 갖춘 프로젝트로 끝납니다.
입문과 임무 로직은 rclpy로, 실시간 제어처럼 성능이 중요한 부분은 rclcpp로. 무리 없이 넘어갑니다.
시뮬에서 검증한 코드를 실제 기체로 옮길 때의 방법과 한계까지 짚습니다.
네. 파이썬 기초와 터미널을 다룰 줄 아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환경 설정과 ROS 2 기초부터 손잡고 시작하고, 선형대수와 확률은 필요한 만큼 코스 안에서 복습합니다.
아니요. 모든 과정을 PX4 SITL + Gazebo 시뮬레이터에서 진행하므로 하드웨어 없이 배우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기체로 옮기는 방법은 따로 다룹니다.
입문과 임무 로직은 다루기 쉬운 Python(rclpy)으로 시작하고, 실시간성이 중요한 제어·성능 부분은 현업 표준인 C++(rclcpp)로 넘어갑니다. 한 번에 바꾸지 않고 천천히 옮겨가도록 했습니다.
자율비행의 검증된 핵심을 모두 담고, 거기서 멈추지 않고 군집 드론과 직접 만드는 지상관제소(GCS)까지 넓혔습니다. 코스마다 포트폴리오로 남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지금은 정식 개설 전에 관심을 받아보는 단계입니다. 신청해 두시면 개설 일정과 우선 등록, 얼리버드 혜택을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정식 오픈을 준비 중입니다. 지금 줄 서두면 개설 일정·우선 등록·얼리버드를 가장 먼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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